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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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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신약개발 기술지원실 설립하자"
신재국 인제의대 교수 주장...국내 제약산업 발전 유일한 대안
신약개발만이 국내 제약발전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각 제약기업별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하나의 글로벌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 걸리는 시간은 평균 13.2년이 소요되며 연구비는 약 8억 달러가 소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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