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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약물유전체연구센터(센터장 신재국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비임상 개발센터(센터장 손우찬 교수)와 독성학 및 ADME 연구분야 정보교류 및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약물유전체연구센터에서 2017년 3월 2일에 체결하였다.
이번 MOU에서는 독성학 및 ADME 연구 분야에 대한 △인력양성 및 우수인력의 상호교류 △공동연구 및 개발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해당 분야의 교육 및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의 사항에 대해 협력을 체결하였다.
인제대학교 약물유전체연구센터 신재국 센터장은 “이번 서울아산병원 비임상 개발센터와의 연구협력 체결을 통해 독성학 및 ADME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특히“각 센터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시 안전성과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정부출연금 약 50억 원을 지원받아 신약 개발과정 중 비임상(전임상) 단계의 개발을 하는 비임상 개발센터를 지난 2016년 11월 개소하였다. 최근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협력네트워크 형성과 정보교류를 위해 독성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울아산병원 비임상 개발센터와의 연구협약으로 양 기관은 신약후보물질 적합성 검증하는 비임상 독성개발 서비스 및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공동 수행하고, 이를 통해 독성개발 기술의 부족으로 인한 약물개발 비용과 소요시간을 줄여 성공률을 높혀서 단기간 내에 개발기술을 신약개발 분야로 이전하고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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