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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약물치료-21세기 첨단의료기술의 이해”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국제신문과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부산시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3년 금요일에 과학터치 30회 강연이 오는 8월 30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궁리마루(서면 옛 중앙중학교)에서 개최된다. 인제의대 신재국 교수(약물유전체연구센터 센터장)가 ‘맞춤약물치료-21세기 첨단의료기술의 이해’란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하였다.
약물유전체학이란 약물 반응의 다양성을 결정하는 유전자들을 찾아내어 개인에 따라 유전자들이 어떻게 다른지, 약물반응이 얼마나 달라지는 가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신재국 교수는 그 동안 약 20년 넘게 이 분야를 연구해온 대표적인 과학자 중에 한 명으로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선도연구센터(센터명: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와 보건복지부 차세대 맞춤의료 유전체 사업단(센터명: 약물대사유전체연구센터) 국가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신재국 교수는 유전적 및 후천적 요인에 따른 약물반응의 다양성에 대한 약물유전체학을 이용한 개인별 맞춤 약물치료의 현 주소와 향후 연구개발을 통한 21세기 맞춤의학에 대해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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