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료] [뉴시스] 부산시, 기초의과학분야 ‘결핵 맞춤치료 선도연구센터' 유치
[뉴시스] 2018.05.31(목) 오전 10:00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18년 선도연구센터 지원 사업(MRC분야)을 최종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선도연구센터 지원 사업은 매년 국내대학 연구그룹을 육성하고 집단 연구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양성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2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은 기초의과학(MRC) 분야에 ‘결핵 정밀맞춤치료 선도연구센터(책임자 신재국 교수)’ 사업으로 응모해 이번에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연간 14억원씩(1차년도 10억원) 7년간 총 9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비 지원 및 대학측 대응 지원 등을 포함 총 1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인제대 선도연구센터는 2007년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2007~2016년) 및 약물유전체기반 맞춤약물치료 임상이행과제(2015~2018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그 성과를 기반으로 항결핵제의 맞춤치료 구현을 위한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최단기간 맞춤치료 기술의 진료를 적용한 항결핵제 맞춤치료 전략을 수립해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 권역의 항결핵제 정밀맞춤치료 컨소시엄 연구개발 및 글로벌 결핵퇴치(Global Stop Tb) 선도센터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중략)
참고 링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31_0000323501&cID=10811&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