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료] [스포츠서울] 질환별 생체 지표 발굴 및 암 면역에 관한 연구, 인재 양성 매진
[스포츠서울] 2017.10.05(목) 오후 6:27
환경 공해가 심해지고 과로, 운동 부족, 식생활의 서구화, 고령화 등으로 인해 난치성 질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의 허대영 교수가 난치성 질환 치료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의학계에서 크게 조명 받고 있다.
허 교수는 15년간 다양한 개인 연구과제, 암전문연구센터사업, SRC 사업 등 다양한 국가연구 사업에 참여해 오면서 Epstein-Barr virus가 몸에서 일으키는 질병 제어를 주제로 깊이 있게 연구해 왔다.
이후 암, 혈관 질환 등 난치성 만성 질환을 극복하고자 자신이 이끄는 해부학 교실 내 면역종양연구실, 한진 교수가 이끄는 생리학 교실 내 심혈관대사질환센터 실험실, 신재국 교수의 약리학 교실 내 글로벌임상시험센터 실험실과 손잡고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생체 지표 연구팀’을 구성했다.
이 연구팀은 정부가 우수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 인력을 집중 지원하는 BK21 PLUS 사업에 선정되어 질환별 생체 지표 발굴 및 암 면역에 관한 연구 활동과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