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료] [청년의사] 신약개발 과정에도 해설자가 필요하다
[청년의사] 2017.05.15(월) 오후 12:47
‘신약개발’은 그동안 제약산업의 최대 화두였다. 최근 몇 년 사이 수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사례가 생기면서 그 어느 때보다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가 남다르다. 특히 최근에는 신약개발을 위해 산학연이 뭉쳐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대한약리학회는 오는 26일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춘계워크숍을 개최한다.
‘성공적인 우리나라 신약개발을 위한 약리학적 제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는 ▲신약 타겟 발굴 및 검증 효용성 극대화 전략 ▲신개념 임상 시험 고도화 ▲신약개발을 위한 국가지원의 현재와 미래 ▲신약개발 성공과 실패의 A to Z ▲신약개발 관련 허가. 규제 및 국제화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중략)
참고 링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