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료] [부산일보]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성료] 늘어난 체험행사…젊은층·외국인 '북적'
[부산일보] 2016.09.11(일) 오후 11:02
부산 의료관광과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제8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외 경기 불황 등으로 움츠러든 의료계 현실 속에서 마련된 이번 컨벤션은 참여기관들의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한 폭넓은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일인 9일은 물론 주말과 휴일까지 행사장인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시장이 국내외 관람객들로 북적거려 특정 분야의 전문 행사가 대중 행사로도 각광 받았을 수 있다는 점도 재확인했다.
부산시와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컨벤션에서는 80여 명의 해외 의료전문 바이어들이 부산지역 대학병원은 물론 종합병원,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등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전시장 내에서도 비즈니스 상담을 벌였다.(중략)
다양한 학술적 논의와 강의, 세미나도 진행됐다. 부산시병원회 주최의 '부산의료산업 비전 세미나'와 인제대 의과대 신재국 교수의 '내 몸에 맞는 맞춤 약물 처방', 부산시성형외과의사회 주최의 '젊어지는 법, 동안 테크닉 매뉴얼' 등도 참관객들의 관심이 높았다.
참고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091200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