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자료] [부산일보] 온라인 마케팅 기법 활용해 의료관광 영토, 동남아로 넓히자
[부산일보] 2015.04.23(목) 오후 11:20
[부산 의료산업 발전 전략 심포지엄]
부산은 아시아 3대 의료관광 거점으로 발돋움하기를 꿈꾼다. 의료관광으로 유명한 싱가포르나 태국 방콕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의료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
신재국 인제대 부산백병원 교수는 "의료서비스 산업과 바이오 아웃소싱 산업의 조화"를 강조했다. 바이오 아웃소싱 산업은 의약품 임상시험 일부 또는 전부를 대행하는 산업을 말한다. 신 교수는 "바이오 아웃소싱 산업은 대표적인 고용 창출 분야여서 부산에 매우 적합한 업종이다"면서 "고급 의료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CRO(연구개발대행) 등의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중략)
참고 링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5042400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