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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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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338 |
| 게시 일자 |
2007-05-21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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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
PGRC |
| 제 목 |
[보도자료]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얼굴 |
| 참조URL |
참조URL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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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파일 |
파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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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부산일보 입력시간: 2007.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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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칼럼]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자 얼굴
/ 신재국 인제대 의대 약물유전체연구센터장
'핏줄은 못 속인다','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을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로부터 많은 특징을 물려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19세기 오스트리아 유전학자인 멘델은 피부색이나 외모,체격 같은 것들이 자손으로 '유전'된다는 것을 밝혔으며,20세기에는 유전자 구성 물질이 DNA라는 것이 밝혀졌고,그 물질의 대물림 현상이 매우 복잡한 기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이해하기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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