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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분류 |
회원소식 |
조회 |
8356 |
| 게시 일자 |
2007-03-26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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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
PGRC |
| 제 목 |
[보도자료] 부산일보-과학컬럼: 신재국 교수 |
| 참조URL |
참조URL 정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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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파일 |
파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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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부산일보 2007/03/23일자 031면
[과학칼럼] 생체지표 연구와 생명과학 연구
/ 신재국 인제대의대 약물유전체연구센터장
'맞춤의학'은 '재생의학'과 함께 전문가들 사이에서 21세기 의·과학 연구의 핵심 분야로 지목되고 있다. 맞춤의학은 크게 맞춤예방,맞춤진단,맞춤치료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별될 수 있다. 모든 예방,진단,치료에 있어서 개개인별로 맞춤형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 개인별 특성에 따른 질병 발생의 예방,이미 진행 중이거나 진행된 질병의 치료,그리고 이를 개인별 특성에 맞추어 진단하기 위한 '생체지표 (biomarker)' 연구이다.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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