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기사 게재 (2013-11-19)
인제대 부산백병원 신재국(임상약리학과·사진) 교수가 최근 서울 건국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한 2013년 대한임상약리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신 이사장은 2014년 1월 1일부로 2년간 대한임상약리학회를 이끌게 된다.
신 이사장은 현재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 부회장, 인제대 부산백병원 지역임상시험센터 및 약물유전체연구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부산백병원 임상시험센터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이 공모한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에 선정되어 임상시험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한임상약리학회는 약물치료와 신약개발과의 체계적인 연구를 선도, 지원하기 위한 전문학회의 존재 필요성에 부응하여 각 의과대학 기초 및 임상 각과의 의학자들의 발기에 의해 1992년 1월 25일 창립되었다. 대한임상약리학회는 회원들의 학술활동을 비롯한 임상시험 및 제약, 약사행정 등의 국제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일보]신재국 인제대 교수 임상약리학회 이사장 피선
201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