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AMIA 2008 Symposium(Biomedical and Health Informatics From Foundations to Applications to Policy)에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옹성문 학생이 참석해 ‘Auto-Interpreter for CYP2D6 SNaPshot Genotyping‘이란 주제로 초록 발표를 하였다.
이 과제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및 부산백병원 임상약리학과 김은영 교수 및 신재국 교수의 공동지도로 방학때마다 틈틈이 수행한 연구결과를 통해 만들어졌다.
이번 학회 참석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인제대학교 기초의과학연구센터인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센터장: 신재국 교수)의 연구사업을 후원하는 인제의대 동창회의 지원금으로 이루어졌는데, 센터에서는 이와 같은 학회 발표 지원 외에도 지난 10월 기초의과학 연구에 관심이 높은 의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의학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맞춤치료를 위한 첨단의과학 연구 이외에도 미래 의과학 연구를 짊어지고 갈 신진 기초의과학자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보도매체: 2009년 2월 3일_데일리메디
4일_메디게이트뉴스
5일_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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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뉴스] 국제학회 논문발표한 의대생 화제
20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