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는 약물유전체연구센터가 3일 오후 부산백병원 임상시험 센터 국제화상회의실에서 국립마산병원 국제결핵연구센터와 결핵약물맞춤치료 연구 및 진료 협력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결핵 약물의 약물유전체 연구 및 임상약리 연구를 통한 결핵의 맞춤약물치료 기술 개발, 연구시설 및 장비를 공동 이용하는 등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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